SINCE 1997 · SEOUL

오락실 1997

1997년, 서울. 학교 앞 작은 오락실.
매일 방과 후, 동전을 넣고 한 판 붙는다.
연승과 명성, 그리고 그 시절의 첫사랑까지 — 청춘이 걸린 승부.